[IMBA문화] 여행이 아닌 배움의 여정 : 동문과 함께한 해글세의 진짜 가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: 이지선(39기) 본문 AI의 배신 [ 김태훈(42기) ] CES는 왜 ‘가전 전시회’가 아닌 ‘휴머노이드 경쟁의 무대’가 되었는가 [ 김대용(39기) ] 여행이 아닌 배움의 여정 : 동문과 함께한 해글세의 진짜 가치 [ 이지선(39기) ] IMBA 45대 총학생회장 인사말 [ 성아연 ]